Dec23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한 잡담.
달달한 체리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여러가지 좋은 정보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름) 오랫동안 이어져온 블로그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출발은 스스로가 그런 정보를 찾는데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열정적으로 블로깅을 할 수 있었죠. ^_^;
위기는 그런 분야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왔습니다. 요즘은 어디가서 블로그에 이런…